TOGETHER
먼저 물어보고
같이 정해요.
새 약속은 혼자 정하지 않아요. 부모와 아이가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보고, 예외가 생길 때도 미리 이야기해요.
“내 의견도 들어줬어요.”가족이 함께 연습하는 자기조절
매번 잔소리하고 실랑이하지 않도록, 가족이 먼저 약속을 정하고 아이가 직접 선택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만들어요.
joong2가 하려는 일 보기 ↓

왜 만들었을까요?
joong2는 부모가 더 세게 말하게 만드는 앱이 아니에요. 가족이 먼저 약속하고, 아이가 직접 해보고, 다음에는 어떻게 할지 함께 이야기하도록 도와요.
TOGETHER
새 약속은 혼자 정하지 않아요. 부모와 아이가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보고, 예외가 생길 때도 미리 이야기해요.
“내 의견도 들어줬어요.”CHOOSE
포인트는 벌점이 아니에요. 내가 쓸 수 있는 선택권을 보고, 지금 나에게 중요한 것을 직접 골라보는 연습이에요.
“내가 해볼 수 있겠어요.”REFLECT
잘된 점과 바꾸고 싶은 점을 차분히 돌아봐요. 기록은 감시가 아니라 다음 대화를 시작하는 작은 단서예요.
“다음에는 내가 먼저 말해볼래요.”GROW OUT
아이의 힘이 자랄수록 약속도, 앱의 도움도 줄여가요. 도구 없이도 해내는 날을 가장 좋은 결말로 생각해요.
“이제는 우리끼리도 해볼 수 있어요.”아이의 선택 연습
포인트는 벌점이 아니에요. 내가 쓸 수 있는 선택권을 미리 생각해보는 작은 연습이에요. 아이는 남은 선택권을 보고, 지금 나에게 중요한 것을 직접 골라요.

실제 앱 화면을 바탕으로 한 예시예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는 기록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서로 어떤 기분이었는지 나중에 차분히 다시 보기 위한 기록이에요. 안전을 위한 예외가 생겨도 짧고 분명하게 남겨요.
joong2가 지키는 약속 →
필요한 만큼만, 다시 이야기할 수 있게 남겨요.
OUR DIRECTION
새 약속은 혼자 정하지 않아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고, 오늘 이후의 일에만 적용해요.
관계와 마음은 점수로 셀 수 없어요. 포인트는 필요한 선택권에만 조심스럽게 연결해요.
앱을 덜 쓰고 약속이 없어지는 날을 실패가 아니라, 잘 자란 신호로 생각해요.
A SMALL EXAMPLE
이번 토요일, 아이가 PC 60분을 골랐어요. 다음에 만나서 잘된 점과 바꾸고 싶은 점을 함께 이야기해요.
A DIFFERENT KIND OF CONTROL
모든 행동을 기록하지 않아요. 필요한 약속만 같이 정하고, 기록이 줄어드는 순간을 잘하고 있다는 신호로 봐요.